페페 자동급식기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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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자동급식기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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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자동 급식기 구매 사용 후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벌써 강아지를 데리고 온지 1달이 다 되어 가네요. 와이프와 저랑 둘 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 제때 사료를 못 주는게 마음에 걸렸었는데 자동 급식기라는 것을 알게 되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동급식기에 대해 쉽게 설명드리자면 휴대폰 어플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자동으로 강아지에게 밥을 줄 수 있습니다. 사료를 투입구로 부어놓고 지정한 시간이 되면 정해놓은 양을 배출구로 공급해 줍니다. 처음 사료가 나올 땐 강아지가 놀래서 뒷걸음쳤지만 밥인 줄 알고부터는 소리만 나더라도 근처로 달려옵니다. 

 

 

지금부터 설치하고 세팅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용하기에 앞서 자동 급식기를 원하는 위치에 설치해 주시고 상단에 둥근 스위치를 누르면 뚜껑이 열리니 사료를 넣어 채워주시면 됩니다. 사료의 양이 적으면 어플에서 양이 부족하단 알람이 뜰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설치 시 콘센트에 연결하여 사용하셔도 되고 마땅히 전기를 연결할 곳이 없으면 보조배터리로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10,000mA 용량 기준으로 대략 일주일 이상 사용가능하지만 횟수나 와이파이 등 같은 영향으로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알고 계시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셨다면 "페페 스마트 디바이스"라는 어플을 다운로드해 주시길 바랍니다. 설치 후 실행하셔서 등록을 진행해 주십시오. 등록을 누르시면 지역,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동의 등을 하시면 간단히 완료됩니다.

 

 

등록이 완료되시면 우측 상단의 플러스를 클릭하여 기기 추가를 해주시면 되는데 제가 구매한 기기는 카메라가 달린 모델이므로 "카메라 급식기"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의 기기 목록에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기 추가가 완료가 되면 상세 설명을 참고하여 와이파이를 연결해 주셔야 합니다. 이때 와이파이는 2.4G에서만 연결 가능하며 5G 환경은 지원되지 않는 점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와이파이가 완료되었으면 급식 계획을 정하셔야 합니다. 우측에 보이시는 시계 표시를 누르면 급식 계획을 편집할 수 있도록 화면이 넘어갑니다. 그다음 반복 요일을 선택 후 급식 계획 추가를 눌러 시간과 총 급식량을 정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급식량 1회는 약 15g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고 설정이 끝나셨다면 저장을 눌러주시면 완료됩니다.

 

 

 

위 좌측 그림을 보시면 2일 날 설치 후 정상적으로 사료가 나오는지 수동 급식을 한 내역입니다. 제대로 공급이 안되면 빨간색 문자로 비정상 상태로 뜨고 정상적으로 나왔다면 성공!이라고 표시됩니다. 그리고 위에 급식기 내부의 저장된 사료의 양이 부족하면 "사료가 부족합니다"라고 알람도 뜨니 정말 편리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우측 그림은 하루에 4번 공급하는 걸로 세팅을 해놓고 00:30분 첫 번째 공급이 성공했다는 것을 캡처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오류 없이 작동이 잘 돼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사료가 공급되자마자 쏜살같이 달려와 먹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또 비디오 기능이 있어 언제든지 강아지의 상태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은 저희 강아지가 새벽에 공급된 사료를 먹고 있는 모습을 캡쳐해봤습니다. 정신없이 먹는다고 몸통만 보입니다.... 저렇게 어두운데도 어떻게 알고 찾아먹는지 정말 신기한 것 같습니다.

 

 

구매 후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모아서 답변을 정리해놓은 Q&A 질문지입니다.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았고 기능도 다양해 편리한 점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자동 급식기 내 돈 내산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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